자크 루이 다비드(Jacques Louis David)

자크 루이 다비드 (Jacques-Louis David, 1748년 8월 30일 – 1825년 12월 29일)는
신고전주의 양식에 속하는 유력한 프랑스 화가로, 이 시대의 탁월한 화가로 평가 받는다.

1780년대 역사화에서 그의 지적인 특징은 로코코의 경박함에서 고전적인 엄숙함과 엄정함으로 취향의 변화를 이끌어 내었다. 이 변화는 앙시앵 레짐의 마지막 시기의 도덕적 풍조와 조화를 이룬다.


다비드는 이후 막시밀리앙 로베스피에르의 친구이자 프랑스 혁명의 전폭적인 지지자가 되었고, 프랑스 공화국하에서 사실상 예술의 독재자 역할을 하였다. 로베스피에르가 실각하자 투옥되었으나, 석방된 이후 나폴레옹 1세의 정치 체제에 협력했다. 이 시기에 그는 베네치아적인 색채 사용으로 유명한 앙피르 양식(Empire style)을 발전시켰다. 다비드는 많은 학생들을 거느리고 있었고, 이는 19세기 프랑스 예술에서 (특히 아카데미적인 파리 살롱 회화에서) 그를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만들었다.


위키페디아에서 퍼온 그의 설명입니다.
오랜만에 주말을 맞아 포스트를 쓰는군요... ^^;; 제가 좀 게으르죠...?
하여간, 제가 좋아라하는 르네상스-고전주의-신고전주의 계보의 적자인 자크 루이 다비드의 작품들을 막 올려보겠습니다.

정말 알흠답다는...

자화상.
자크 루이 다비드, 잘~생겼다~~



나폴레옹 황제의 대관식 - 조세핀에게 직접 관을 씌워주는 나폴레옹...

큐피드와 프쉬케 - 프쉬케를 납치해놓고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큐피드... (곧휴는 가려놨네...)

헥토르의 누드화 두점...

Jacobus Blauw 초상화

단장하는 Jules Venitienne

테르모필레 전투의 레오니다스 - 우오오옷!!! 300 전사들이다!!! 위 아 스파르탄~!!!

비너스와 3여신들에게 벗겨지는 마르스

알프스를 넘는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 아래 보나파르트의 이름과 함께 선대 알프스의 영웅들인 한니발과 샤를마뉴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레이몽 부인의 초상화

르꺄미르 부인의 초상화


서재의 나폴레옹 - 나폴레옹 표준영정??
헥토르의 죽음을 슬퍼하는 안드로마케
젊은시절의 자화상 - 훗... 꽤나 훈남...

터번을 두른 젊은 여인

엠마누엘의 초상화

프랑수아 뷔롱의 초상화

갸스파르 마이어의 초상화

나폴레옹 장군의 초상화(미완성)

제네비브의 초상화

뜨뤼덴느 부인의 초상화

아델라이데 부인의 초상화

마리 프랑수아제 뷜롱의 초상화

피에르 세리쟈의 초상화

교황 비오7세의 초상화

꼼떼세 빌랭 9세와 그의 딸

사포와 파온 - 내 알기로는 사포는 레즈비언인걸로..

슬픔에 잠긴 루이

성모에게 역병을 치료할 방법을 묻는 성 로크 - 왠지 마리아는 듣기 싫다는 표정인데...??

마르스와 미네르바의 싸움

헬렌에게 구애하는 파리스

바라의 죽음

마라의 죽음 - 마라는 다비드의 혁명동지로서 암살당했다. 오른편에 비석과도 같은 것이 그려져 있다.

세네카의 죽음

텔레마코스의 안식

사빈 여자들의 중재

세무 대리인

터번을 두른 여인

안네 마리 루이제 데루쏭

에밀리 세리제와 그의 아들

앙리뜨 데 베르니나

벨리사리우스

안티오쿠스와 스트라토니
알퐁스 르로이의 초상화

소크라테스의 죽음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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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미리아르도 | 2008/05/18 14:07 | 멋진 그림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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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8/05/18 17:03
이 사람의 자화상이 낯이 익어서 생각해보니까 민음사에서 낸 몬테크리스토 백작 완역판의 표지에 쓰인 그림이었네요.
소설도 나폴레옹 시대가 배경이고 하니 나름대로 이유가 있는 선택이었군요.
Commented by 지오닉 at 2008/05/23 10:28
헥토르의 누드를 보면서 하악거렸....
Commented by 미리아르도 at 2008/05/23 22:57
시대유감님 = 오오, 그렇군요. 사실 몽테크리스토 백작이나 다비드와 직접관련은 없을터인데... 저 다비드의 자화상을 보고 '몽테크리스토 백작이다!' 라고 생각한 사람이 꽤 될듯...

지오닉 님 = 그것은 좋은것입니다...!!
Commented by 무료영어 at 2008/06/3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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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리아르도 at 2008/07/03 03:14
무료영어 님 = 유감이지만 필요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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